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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4년 전 인간극장 시절 ‘이때부터 미모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3 17:58
2012년 3월 3일 17시 58분
입력
2012-03-03 17:41
2012년 3월 3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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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의 일반인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보라, 4년 전 인간극장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방송 캡쳐 사진이 올라왔다.
당시 모습에서 남보라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복장에도 지금과 다를바 없는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13남매의 맏언니’ 답게 아이를 안은 모습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간극장 나올때부터 예쁘다고 생각했다”, “남보라 동생이 이렇게나 많았었나요”, “앞으로도 성형하지 마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현재 MBC TV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진지희의 뒤를 이어 민화공주를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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