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나는 공부]초등생은 성장, 중고생은 수납… 책가방도 인체공학!
동아일보
입력
2012-02-07 03:00
2012년 2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식스스포츠(www.asics.co.kr)는 최근 학년별 특성에 맞는 기능을 접목한 책가방 ‘주니어백’(사진)과 ‘스마트백’을 출시했다.
초등생 대상 ‘주니어백’은 아이들의 성장을 고려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됐다. 책가방 무게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U라인 라텍스 멜빵’이 달려 있으며, 등받이가 등과 허리에 밀착되도록 곡선형으로 디자인됐다.
중고생 대상 ‘스마트백’은 초등학생 때보다 더 많은 책과 소지품을 들고 다니는 점을 고려해 설계됐다. 다용도 포켓이 있어 수납공간이 넓으며 장시간 가방을 메도 어깨에 큰 무리가 가지 않도록 ‘쿠션멜빵’이 달려 있다.
책가방과 신발주머니 등으로 구성된 아식스 키즈 가방세트를 구입하면 우산을 증정한다. 주니어백 5만9000∼11만 원, 스마트백 4만5000∼7만2000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8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8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이호선, 녹화 1번 만에 프로그램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