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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나는 공부]초등생은 성장, 중고생은 수납… 책가방도 인체공학!
동아일보
입력
2012-02-07 03:00
2012년 2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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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스포츠(www.asics.co.kr)는 최근 학년별 특성에 맞는 기능을 접목한 책가방 ‘주니어백’(사진)과 ‘스마트백’을 출시했다.
초등생 대상 ‘주니어백’은 아이들의 성장을 고려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됐다. 책가방 무게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U라인 라텍스 멜빵’이 달려 있으며, 등받이가 등과 허리에 밀착되도록 곡선형으로 디자인됐다.
중고생 대상 ‘스마트백’은 초등학생 때보다 더 많은 책과 소지품을 들고 다니는 점을 고려해 설계됐다. 다용도 포켓이 있어 수납공간이 넓으며 장시간 가방을 메도 어깨에 큰 무리가 가지 않도록 ‘쿠션멜빵’이 달려 있다.
책가방과 신발주머니 등으로 구성된 아식스 키즈 가방세트를 구입하면 우산을 증정한다. 주니어백 5만9000∼11만 원, 스마트백 4만5000∼7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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