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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 끝나는 그 날까지"..국제 컨퍼런스 성료
업데이트
2016-08-05 17:09
2016년 8월 5일 17시 09분
입력
2016-08-05 17:08
2016년 8월 5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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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 카라가 5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행사장인 서울역사박물관 소강당의 좌석 250여석은 참석자들로 가득 메웠졌다.
임순례 카라 대표는 개회사에서 "이번 국제 컨퍼런스로 개식용 문제를 국내외에 정확하게 알리고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동물에 관해 국제시민이 염원하는 보편적이면서도 상식적인 가치가 자리잡는 그 날을 위해 쉼없는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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