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개가 TV 채널을 직접 바꾼다고?..개용 TV 리모콘?!
입력
2016-07-05 19:09
2016년 7월 5일 1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가 사용할 수 있는 TV 리모콘이 개발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진짜다!
얼마 안 가 TV 채널 쟁탈전에 개도 포함될 판이다. 이럴 경우 힘없는 아버지들의 위상은 더욱 추락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영국 랭카셔대학에서 동물컴퓨터디자인을 연구하는 일레나 허스키-더글라스 박사와 펫푸드 업체 왝(Wagg)이 개용 리모콘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20마리의 개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개용 리모콘은 개가 씹지 못하도록 강력한 방수 플라스틱을 재질로 마치 매트 형태로 디자인됐다. 또 개의 발을 사용해 누를 수 있도록 매우 큼지막하게 제작됐다.
버튼은 발모양과 함께 뼈모양, 그리고 공모양으로 생겼다. 색맹이라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약시를 가진 개들을 위해 아주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패드와 구분지어 놨다.
다른 형태의 버튼을 통해 채널을 바꾸고 소리를 조절할 수도 있다. 물론 앞발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뒷발도 개의치 않게 돼 있다.
왝은 단지 재미로 개발한 것만 아니라는 설명이다. TV 리모콘이 집안에 혼자 남겨져 외로움을 타는 개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주인들에게 죄책감을 덜 갖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내년 중 50파운드에 이 제품을 출시할 생각을 갖고 있다.
허스키-더글라스 박사는 "개들이 TV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는 개들에게 혼자 있을 때나 사람과 함께 TV를 볼 때나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늘의 운세/3월 12일]
9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늘의 운세/3월 12일]
9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미정상 통화 유출’ 강효상 前의원 유죄 확정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단독]신천지 4600명, 대선前 국힘 책임당원 가입 정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