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 그 따끈한 후기는?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7:11수정 2015-01-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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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버거
‘라면버거’

패스트푸드 전문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에서 6일 신제품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라면버거’는 햄버거빵 모양으로 눌려진 라면 면발 사이에 패티와 양상추 등이 들어있는 모습을 띄고 있다.

‘라면버거’는 빵 대신에 삶은 라면을 구운 제품으로써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 패티에 라면의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특제 할라피뇨 소스가 들어가며, 버거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양상추와 양파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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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버거’는 50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롯데리아의 이벤트성 제품이기에 그 맛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후기가 속출하고 있다.

‘라면버거’를 맛본 네티즌들은 “맛은 둘째 치고, 모양이 흐트러져 먹기 힘들다”, “소스랑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차라리 그냥 라면을 먹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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