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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외모 전성기 나이… ‘男 27-29세, 女 21-23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6:22
2014년 9월 26일 16시 22분
입력
2014-09-26 16:21
2014년 9월 26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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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외모 전성기 나이’
‘남녀 외모 전성기 나이’ 설문조사 결과가 관심을 집중시켰다.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온리-유는 최근 전국의 미혼 남녀 536명(남녀 각각 268명)을 대상으로 ‘본인 외모의 전성기 나이는 몇 살입니까?’라는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남성은 ‘27-29세(28.0%)’, 여성은 ‘21-23세(29.5%)’가 본인의 외모 전성기로 꼽았다.
뒤를 이어 남성은 ‘21-23세(23.5%)’, ‘20세 이하(16.4%)’, ‘24-26세(14.2%)’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24-26세(26.5%)’, ‘20세 이하(19.8%)’, ‘27-29세(15.3%)’ 순이다.
‘남녀 외모 전성기 나이’ 결과에 대해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남성은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이 안정되면 얼굴이 확 피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여대생이 되면 외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최고의 외모 전성기를 구가하는 사례가 많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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