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11호 태풍 할롱 경로…오는 주말 한반도 도달…위력 어느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21:46
2014년 8월 4일 21시 46분
입력
2014-08-04 13:35
2014년 8월 4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상청
11호 태풍 할롱 경로…오는 주말 남부권 영향 ‘자동차도 날리는 위력’
11호 태풍 할롱 경로
12호 태풍 ‘나크리’가 소멸됐지만, 이보다 먼저 발생했던 11호 태풍 ‘할롱’이 뒤이어 북상하고 있다.
서해상으로 북상하던 12호 태풍 ‘나크리’는 예상보다 빨리 세력이 약화됐다. 나크리는 느린 속도로 전날 서해상으로 진입했지만, 23도 안팎의 차가운 바닷물과 만나 열대저압부로 급격히 약해졌다.
현재 비는 중부지방부터 점차 그쳐가고 있지만, 남부지방과 일부내륙에서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우량은 제주도와 전남, 경남에 10~40mm, 경북과 전북에 5~20mm가량 예상된다. 남해안에서는 높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 북상중인 할롱은 중심 부근엔 시속 184km의 강풍이 몰아치는 중형 태풍으로, 달리는 차도 날릴 만큼 무서운 위력을 지니고 있다.
할롱은 오는 금요일께 일본 규슈 남서쪽 해상까지 올라오고, 이후 예상 경로는 일본 규슈에서 한반도 남해안까지 유동적이다.
태풍의 영향반경이 커, 태풍이 일본방향을 향하더라도 남부지방은 주말쯤 또 다시 태풍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기상청은 오는 금요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주말에는 남부지방과 동해안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오겠다며, 대비를 당부했다.
11호 태풍 할롱 경로 . 사진=기상청 11호 태풍 할롱 경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8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7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축하 감사, 더 예쁘게 살겠다”
8
경찰 수장, 출장 취소하고 조기 귀국…‘장윤기 사건’ 일파만파
9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 2028년 LA올림픽 나간다…IOC, 징계 잠정 해제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주식 사놓고 방송에서 홍보 뒤 매도…매경TV 본사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