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제빵왕 쥐탁구’ 밤빵 속 쥐?…제빵업체 ‘수사의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23 12:19
2010년 12월 23일 12시 19분
입력
2010-12-23 11:43
2010년 12월 23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터넷에 유명 제빵업체인 파리바게트에서 구입한 식빵에서 죽은 쥐를 발견했다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파리바게트는 “조작극 가능성”을 언급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23일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누리꾼이 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섞인 빵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삽시간에 다른 커뮤니티로 퍼졌다.
누리꾼들은 “사실이라면 경악스럽다”, “이제 절대 빵은 사 먹지 않는다. 집에서 만들어 먹겠다”는 글을 올리며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쥐가 빵을 만들다 빵 반죽에 빠져 죽은 모양”이라며 ‘제빵왕 쥐탁구’라고 패러디하기도 했다. 쥐가 프랑스 레스토랑 요리사로 등장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사진과 함께 게재되기도 했다.
파문이 확산되자 파리바게트는 “공정과정상 빵 속에 쥐가 통째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진화에 나섰다.
홍보팀의 한 관계자는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으로 항의한 고객이 없었다. 현재 사진을 올린 누리꾼과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못 찾았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리바게트는 이날 오후 2시 수서의 한 제빵학원에서 회사의 공식입장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미 해당 사진은 온 인터넷에 퍼졌다. 제빵업체의 피해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 디시인사이드
동아닷컴 |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가해자였나…현직 변호사 폭로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