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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숙적’ T1 꺾고 MSI 결승 진출…대회 2연패 눈앞
뉴스1
업데이트
2025-07-10 17:12
2025년 7월 10일 17시 12분
입력
2025-07-10 17:11
2025년 7월 10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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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세트 접전 끝 T1 제압…MSI 왕좌 굳히기 나선다
페이커, LoL 국제전 사상 최초 1000킬 고지 안착
젠지e스포츠 선수단. 2024.4.14/뉴스1
‘디펜딩 챔피언’ 젠지 e스포츠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승자조 최종전에서 T1을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젠지는 대회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젠지는 10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엄에서 열린 2025 MSI 승자조 최종전에서 T1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젠지는 1세트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T1을 압박했다. ‘페이커’ 이상혁은 초반부터 활발하게 젠지를 흔들었다.
그러나 젠지 ‘기인’ 김기인과 ‘룰러’ 박재혁이 18분경 연이어 킬을 기록하며 승기를 잡았다. 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젠지는 1세트를 따냈다.
전열을 가다듬은 T1은 2세트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젠지도 이에 맞서며 난타전이 펼쳐졌다. 결국 T1이 젠지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부는 원점이 됐다.
페이커는 2세트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국제전 사상 최초 1000킬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3세트는 팽팽하게 흘러갔다. 승부의 균형은 24분 미드 라인 한타에서 무너졌다. 젠지가 36분 만에 3세트를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나갔다.
4세트는 T1이 가져가며 긴장감 속에서 5세트가 시작됐다. T1 ‘오너’ 문현준이 ‘캐니언’ 김건부를 상대로 솔로 선취점을 따내고, 도란과 구마유시도 라인전에서 킬을 쌓으며 T1이 유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젠지는 23분경 도란의 기습 한타에 침착하게 대처한 뒤 역공으로 2킬을 따내며 전세를 뒤집었다. 27분경에는 T1 본진에 진입해 억제기를 파괴했다.
수세에 몰린 T1은 방어에 나섰지만 젠지는 T1 본진을 30분 만에 파괴하며 결승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MSI 우승팀 젠지는 이날 승리로 오는 13일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패자조로 내려간 T1은 다음 날 열리는 중국 빌리빌리 게이밍(BLG) 대 애니원즈 레전드(AL) 승리 팀과 12일 마지막 결승 진출권을 놓고 대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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