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은 벌써 겨울. 서리에 살얼음까지… [청계천 옆 사진관]

사진, 글= 박영대 기자 입력 2021-10-17 11:29수정 2021-10-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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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를 기록했다.
강원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를 기록했다.
17일 강원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었습니다. ‘눈과 추위의 고장’답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살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를 기록했습니다.

예쁘게 핀 국화와 들꽃에 서리가 내려 가을과 겨울의 모습을 함께 연출했습니다. 주차된 차량에 얼어붙은 서리를 닦는 운전자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도로변 얕은 웅덩이에도 살얼음이 얼었습니다.

강원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를 기록했다.
강원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를 기록했다.
강원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를 기록했다.
한편 설악산 중청대피소에도 영하 7.1도까지 내려가면서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이제 가을과 보내고 겨울을 맞이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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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전날 아침보다 10¤15도가량 낮은데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은,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18일까지 예년보다 기온이 낮아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글=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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