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갱년기 여성 대상 ‘백수오 궁’ 체험단 모집
스포츠동아
입력
2018-11-13 05:45
2018년 11월 13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내츄럴엔도텍은 28일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엔도샵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백수오 궁’ 체험단을 모집한다. 백수오 궁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주원료로 하는 갱년기 여성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백수오 궁이 필요한 이유와 함께 갱년기와 관련된 사연을 올리면 자동응모 된다. 10명을 추첨해 백수오 궁 1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3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단독]주한미군 무기 중동 차출 협의…핵심 ‘에이태큼스’ 거론
7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8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9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10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8
[단독]주한미군 무기 중동 차출 협의…핵심 ‘에이태큼스’ 거론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3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6
[단독]주한미군 무기 중동 차출 협의…핵심 ‘에이태큼스’ 거론
7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8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9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10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8
[단독]주한미군 무기 중동 차출 협의…핵심 ‘에이태큼스’ 거론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폭격에도 돈 거는 폴리마켓… 한국어 지원에 ‘불법 도박’ 판 커져
[단독]학생-주부 등 겨냥 ‘소액 후불 결제’ 이용액 3년새 반토막
현대車, ‘모베드 동맹’ 출범… AI 로봇 상용화 박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