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9월 7일 ‘심방세동의 날’ 개최

  • 동아경제
  • 입력 2018년 8월 14일 08시 59분


코멘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박종훈)은 오는 9월7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2층 유광사홀에서 ‘심방세동의 날’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 건강강좌에서는 △심방세동이란? 왜 치료해야 하나? (순환기내과 최종일 교수) △심방세동 환자의 생활습관,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순환기내과 채정훈 간호사) △심방세동에서의 뇌경색 예방 치료 (순환기내과 이광노 교수) △심방세동의 시술 치료 (순환기내과 심재민 교수) △심방세동의 수술적 치료 (흉부외과 정재승 교수)등의 다양한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참석자들이 직접 김영훈 심혈관센터장과 질의 응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매년 9월 심방세동의 날을 개최하고 있다.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