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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꽃샘추위 언제까지?…‘7~8일 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7 12:06
2017년 3월 7일 12시 06분
입력
2017-03-07 11:59
2017년 3월 7일 11시 5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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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시작된 꽃샘 추위는 7~8일 절정에 이르렀다가 9일 낮 쯤 수그러들 전망이다.
7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로, 전국이 대부분 영하권에 머무는 날씨를 보였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영하 5도, 춘천 영하 6도, 대전 영하 3도, 대구 영하 2도, 전주 영하 2도, 부산 0도 등으로 나타났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상 3도, 춘천 영상 4도, 대전 영상 4도, 대구 영상 6도, 전주 영상 4도, 부산 영상 9도 등을 나타내겠다.
수요일인 8일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낮 한때 눈 또는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북북부, 경북북부 내륙에 낮 한때 눈 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0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1~2도가량 높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4도, 춘천 영하 6도, 대전 영하 3도, 대구 영하 2도, 전주 영하 2도, 부산 영하 1도 등을 나타내겠다.
추위는 9일 낮쯤 수그러들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레(9일) 아침까지 춥다가 낮부터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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