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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L시리즈 공개… ‘캐논·소니 대항마 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3 15:25
2016년 2월 23일 15시 25분
입력
2016-02-23 15:24
2016년 2월 23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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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콘
니콘이 캐논과 소니가 양분하고 있는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시장을 차지할 수 있을까.
23일(한국시각) 광학기기 업체 니콘은 프리미엄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DL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25일 일본에서 열리는 CP+(Camera & Photo Imaging Show)2016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DL시리즈는 DL18-50 f/1.8-2.8, DL24-85 f/1.8-2.8, DL24-500 f/2.8-5.6 등 3종으로 출시되며 자신에게 맞는 화각으로 고를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유효화소 2081만 화소에 1인치 이면조사 형 CMOS 센서와 화상처리엔진 EXPEED 6A를 탑재했으며 위상차-콘트라스트 방식이 조합된 105포인트의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으로 저조도에서도 빠른 포커싱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4K(3840x2160) 30p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원본을 배속으로 기록하며 슈퍼랩스 및 피사체를 정점 촬영하고 시간의 변화에 따라 응축하는 타임랩스 기능도 갖췄습니다.
104만 화소의 터치 패널이 적용된 3인치 틸트식 디스플레이와 손떨림방지 기능, 스텝 줌 링 등도 조작 편의성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사진=니콘
최근 카메라 기술의 발전으로 간편하면서도 질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과거에는 DLSR로 찍어야 했던 사진을 이제는 미러리스 카메라,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로도 촬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됐죠.
이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가 연이어 출시됐고 수요도 늘어남에 따라 제조업체들도 콤팩트 카메라 시장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미엄 콤팩트 시장은 소니의 RX100 시리즈가 장악해왔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캐논의 G3X, G5X, G7X가 호평을 받기도 했죠.
니콘은 DL 시리즈를 통해 뒤늦게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한 가지 모델을 시기별로 내는 소니, 등급을 나눈 캐논과 달리 니콘은 화각별로 나눠 출시할 전망입니다.
과연 니콘이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서도 기기 성능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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