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설 연휴 날씨] 대체로 맑고 한파없어…곳에 따라 눈비 소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08:32
2016년 2월 5일 08시 32분
입력
2016-02-05 08:28
2016년 2월 5일 08시 2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네어버 날씨 정보
[설 연휴 날씨] 대체로 맑고 한파없어…곳에 따라 눈비 소식
설 연휴를 하루 앞둔 5일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상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전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가 되겠다.
6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5~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6일 전라남북도 서해안에는 새벽 한때, 강원 동해안은 낮 동안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설날인 8일은 한반도 북쪽으로 약한 기압골이 지나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서울·경기, 강원 영서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눈이나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귀경일인 9~10일에는 평년 기온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귀경행렬이 시작되는 8일 밤부터 10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은 연휴 전날인 5일 오후부터 차차 낮아져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다가 7일 낮부터 남서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점차 오르겠다. 연휴 막바지인 9~10일에는 평년기온을 웃돌 전망이다.
설 당일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영하 2도, 대전 영하 3도, 광주 영하 2도, 부산 영하 1도, 대구 영하 1도 등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춘천 2도, 강릉 5도, 대전 7도, 광주 7도, 부산 8도 , 대구 7도 등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군대간거 아닌가?’…‘훠궈집 차은우’ SNS서 난리
삼성바이오 “美공장 인수 완료뒤 생산규모 10만L로 증설 검토”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