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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사과, 정확히 반으로 이등분… “먹어도 되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0:15
2014년 4월 2일 10시 15분
입력
2014-04-02 09:59
2014년 4월 2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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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사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두 얼굴의 사과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1일 ‘두 얼굴의 사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은 초록, 나머지 반은 빨강으로 정확하게 이등분되어 있는 사과의 모습이 보인다.
마치 합성이 아닐까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확히 반으로 나눠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사과는 최근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발견됐다. 8살 난 남자아이가 사과나무에서 문제의 사과를 땄고 이를 자신의 어머니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두 얼굴의 사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돌연변이인가?”, “저 사과 먹어도 되나?”, “한 쪽은 아오리 사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문가들은 ‘두 얼굴의 사과’에 대해 돌연변이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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