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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위메이드가 10년 투자한 야심작…어떤 게임이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7 20:24
2014년 3월 7일 20시 24분
입력
2014-03-07 20:03
2014년 3월 7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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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페가수스 기사단 테스트
이카루스, 위메이드가 10년 투자한 야심작…어떤 게임이길래?
이카루스
제작기간 10년, 한국 온라인게임의 거목 위메이드가 야심차게 내놓은 이카루스(ICARUS)가 베일을 벗었다.
이카루스의 페가수스 기사단 테스트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이카루스 측은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와 파티, 펠로우 컨텐츠, 편의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테스트 첫 날인 7일은 19시부터 24시까지, 진행하고, 8-9일은 14시부터 2시까지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카루스는 블록버스터급의 규모와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다.
이카루스는 하카나스 왕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판타지 모험과 4대 주신을 도와 마신을 물리쳤던 용맹한 인간의 영웅담이 주요 콘텐츠다.
이카루스는 버서커, 어쌔신, 가디언, 프리스트, 위저드 등 5종류의 클래스가 펼치는 화려하면서도 정교한 전투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각종 몬스터를 단순한 사냥 대상이 아니라 동료 혹은 승용 대상으로 길들이는 등의 시스템이 더욱 관심을 끄는 요소. 캐릭터 외형 역시 이른바 '커스터마이징시스템'을 통해 세세한 옵션에 따른 다양하고 최적화된 형태를 제공한다.
이카루스 페가수스 기사단 테스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카루스 페가수스 기사단 테스트, 완전 기대가 큼", "이카루스 페가수스 기사단 테스트, 엄청난 기대작인가보다", "이카루스 페가수스 기사단 테스트, 오랜만에 새 게임 한번 잡아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이카루스 페가수스 기사단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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