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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수중 직접 감상하며… “상상만 해도 신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5:53
2014년 2월 18일 15시 53분
입력
2014-02-18 14:58
2014년 2월 18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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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잠수함 호텔’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 등장했다.
이번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대형 잠수함을 호텔로 개조했다.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제작된 이 호텔 내부에는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도 화려한 침대, 호화스러운 욕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내부에서 넓은 창을 통해 카리브해의 수중을 직접 감상이 가능하며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이 제공 된다.
그러나 한 명이 하룻밤을 묵을 때 내는 비용이 약 1억 5000만 원이며 2박이 기본이라 잠수함에서 휴가를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된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꿈 같은 공간이네”, “유지비도 어마어마하겠네요?”, “나도 좀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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