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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가 싫은 아기, 아빠의 까칠한 수염… “아 따가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2 16:12
2013년 9월 2일 16시 12분
입력
2013-09-02 15:39
2013년 9월 2일 15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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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뽀뽀가 싫은 아기’
뽀뽀가 싫은 아기 표정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뽀뽀가 싫은 아기’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뽀뽀가 싫은 아기’ 영상에서 등장하는 아기 아빠는 아기를 안고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아기는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기의 표정이 변한 이유는 아빠의 까칠한 수염 때문인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뽀뽀가 싫은 아기’로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뽀뽀가 싫은 아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뽀뽀가 하기 싫었나봐”, “아빠 면도 좀 해 주세요”, “뽀뽀가 싫은 아기 표정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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