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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 속은 음식, 과대포장은 외국도 마찬가지…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4:25
2013년 5월 23일 14시 25분
입력
2013-05-23 14:23
2013년 5월 23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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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한 네티즌이 과대 포장에 속은 사연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공감과 함께 씁쓸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유머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장에 속은 음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스턴트 치민 파스타의 포장 사진과 실제 조리한 음식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다. 붉은 빛의 먹음직스러운 포장 사진과는 달리 다소 칙칙한 색상의 실제 조리한 음식의 모습은 실망감을 자아낸다.
‘포장에 속은 음식’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외국도 과대 포장은 똑같구나”, “포장에 속은 음식 웃기면서도 씁쓸하네요”, “포장에 속은 음식 유통기한 지난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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