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98%가 틀리는 문제, 이런 제목이 붙은 이유는…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0 18:10
2013년 4월 10일 18시 10분
입력
2013-04-10 16:59
2013년 4월 10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98%가 틀리는 문제’
최근 인터넷상에는 ‘98%가 틀리는 문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문제를 설명하는 그림과 함께 제시된 문제는 큰 사각형을 16등분 했을 때 그 안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정사각형의 개수를 구하는 것이다.
가장 작은 정사각형 8개, 한 칸의 정사각형 18개, 두 칸의 정사각형 9개, 3칸의 정사각형 4개, 테두리를 만들고 있는 정사각형 1개를 더하면 총 40개가 된다. 문제의 정답은 총 40개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사각형의 경우의 수 때문에 어디까지 셌는지 금방 잊게 되어 정답을 찾기가 어렵다는 이유 때문에 ‘98%가 틀리는 문제’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98%가 틀리는 문제’에 대해 “98%가 틀리는 문제라고? 난 풀었는데?”, “난 98% 중 한 사람이었다”, “사각형 개수 세다가 짜증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경찰,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 제대로 수사 못해”
육군 모사단, 위병소 근무에 ‘총기 대신 삼단봉 휴대’ 지침 내렸다 철회
광주서 새벽 아파트 불, 3명 이송·80명 대피…방화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