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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으면 좋은 점, “아무리 그래도 루저는 싫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8 13:53
2012년 7월 28일 13시 53분
입력
2012-07-28 13:42
2012년 7월 28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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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으면 좋은 점’
인터넷상에 올라온 ‘키 작으면 좋은 점’이라는 카툰이 화제다.
우선 카툰에는 키가 큰 사람들이 키 작은 사람들에게 ‘안 보여서 밟을뻔 했어’, ‘머리에 불좀 켜고 다녀. 안보이잖아’ 등의 다소 과격한 반응으로 놀릴 수 있다고 표현한다.
그러나 정작 키가 작은 사람은 늘 올려다 보는 키큰 사람들의 얼굴이 ‘뭉개져’ 보이지만 키가 큰 사람들은 자신 보다 작은 사람을 볼 때 ‘얼짱 각도’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 두고 ‘키 작으면 좋은 점’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카툰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만은 않다. “얼짱 각도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키가 작고 싶지는 않다”는 의견이 대세.
한 네티즌은 “나도 키가 컸으면 바라지. 키가 작아서 루저가 되는 것은 싫다”고 말해 공감을 얻기도 했다.
오래전 방송에서 한 여성이 남자 키가 180cm이 안되면 ‘루저’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이 됐었는데 여기서 ‘루저’라는 표현을 가져다 쓴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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