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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유형 10, “남중-남고가 모태솔로 양성! 모두 공학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09:57
2012년 7월 5일 09시 57분
입력
2012-07-05 09:50
2012년 7월 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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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모태솔로인 데는 이유가 있던 걸까? 모태솔로들의 유형을 10가지로 깔끔하게 정리한 게시물이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자 모태솔로 10가지 유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퍼졌다.
화제를 모은 이 게시물에서 가장 먼저 거론된 것은 남중-남고-공대를 졸업해 주변에 여성이 없어 자연스럽게 모태솔로가 된 ‘남초 사회의 피해자형’이다.
다음으로는 남중-남고를 졸업했지만 대학은 남녀 공학을 택한 ‘노력하는 찐따형’이 꼽혔다. 남초사회에 익숙해져 여자친구를 사귀려는 노력은 하지만 이룰 수 없다는 것.
환경적 요인으로 피해를 본 이런 케이스들과는 달리 본인이 자초한 선택적 요인으로 모태솔로가 된 케이스들도 눈에 띈다.
게임 및 애니메이션에 푹 빠진 ‘모범오덕형’, ‘독실한 신자형’, 본인의 연구 분야에 푹 빠져 사회성이 부족한 ‘쉘든 쿠퍼형’이다. 이들은 “생활방식과 관심사를 바꾼다면 언제든지 이성을 만날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솔로 유형 중 ‘너무 바빠서 여자친구 만들 시간이 없는 케이스’는 “그건 핑계에 불과하다”고 네티즌들에게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한두 가지 결점이 너무나 치명적인 케이스’, ‘모범생이라서 여자를 전혀 몰랐던 케이스’, ‘‘비련의 남주인공형’, ‘여성과 동성친구처럼 지내는 케이스’ 등의 유형이 ‘모태솔로 유형 10’에 선정됐다.
‘모태솔로 유형 10’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저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 유형에 속하네요”, “노력해야겠어요”, “모태솔로 양성하는 남중 남고를 없애야 합니다”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난 여기에 속하는 게 없는데 왜 안 생기는 거야!”라며 좌절(?)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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