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남친이 훈남이면 ‘불안’… “훈남 아니라면 더 불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11:02
2012년 6월 4일 11시 02분
입력
2012-06-04 10:55
2012년 6월 4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친이 훈남이면…’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남친이 훈남이면… 훈남이 아니라면?’
남자친구의 외모에 관한 여성들의 고민상담 게시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친이 훈남이면…’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캡처 이미지 속에는 한 네티즌이 “남친이 훈남이면 부담되고 불안하지 않으세요?”라는 고민을 올렸다.
이에 댓글로 한 네티즌이 “훈남 아니라도 불안함. 못 생긴게 감히 날 배신할까봐”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친이 훈남이면 불안, 아니라면 더 불안! 웃기다”, “남친이 훈남이면 불안만 하고 훈남이 아니라면 이것저것 짜증나네”, “남친이 훈남이면 불안만 하네. 그럼 훈남 만나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게시물은 지난 2010년 올라온 것으로 뒤늦게 화제가 된 것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사 통보받은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따르지 않은 죄”
이혜훈, 아들 ‘금수저 병역’ 의혹에 “도모할 이유도,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
국힘 주호영 “당명 개정, 포대갈이로는 비용만 들고 효과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