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마비노기, 윈도우7 테마 다운로드 등록
스포츠동아
입력
2011-07-15 07:00
2011년 7월 1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OS) 윈도우7 공식 사이트 테마 다운로드 서비스에 등록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게임 최초다. ‘메이플스토리’와 ‘카트라이더’도 하반기 중 추가로 등록될 예정이다. 윈도우7 마비노기 테마는 일러스트 7종과 게임 내 효과음으로 구성돼 있다. 6월30일 미국 공개를 시작으로 8월까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50개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8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9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10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8
[속보]‘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대법서 유죄 확정
9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10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내일 노동절 종로-여의도 대규모 집회…“지하철 이용하세요”
연봉 9000만원 육박, 문과생도 OK…중국 ‘로봇 인재 쟁탈전’ 시작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