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의학상 마셜박사 방한

  • 입력 2006년 3월 8일 03시 05분


위궤양의 주범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발견해 지난해 노벨 의학상을 받은 호주 출신 내과의사 배리 마셜(55·사진) 박사가 7일 한국을 방문했다.

마셜 박사는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2006 대한 헬리코박터 및 상부위장관 연구학회 심포지엄’에 참석해 ‘21세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박멸, 이용과 자연 치료’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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