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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8월 15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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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파간첩 `깐수'로 알려진 정수일 전 단국대 교수가 15일 오전 대전교도소에서 형집행정지로 풀려난 뒤 민가협 회원들과 기자들에 둘러싸여 밝은 표정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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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날 풀려난 일부 공안사범과 민가협 회원들이 홍씨 사면에 항의하며 홍씨를 마중나온 이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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