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Life in Angle 광화문 낮 3시
[O2/Life in Angle 광화문 낮 3시]5월 13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14 08:26
2011년 5월 14일 08시 26분
입력
2011-05-14 03:00
2011년 5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월 13일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을 5월 초순이 지나도록 할 줄은 몰랐습니다.
바람이 너무 세찹니다. 다른 지역은 어떠신지요. 서울은 살갗을 살랑살랑 간질이는 봄바람을 잃어버린 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 13일,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스프링’의 그림자가 나타났습니다. 스프링과 그림자가 8시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앞으로 그림자를 잘 지켜봐 주십시오.
5월 6일
4월 29일
Life in Angle 광화문 낮 3시
>
구독
구독
5월 20일
5월 13일
5월 6일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구독
구독
DBR
구독
구독
내가 만난 명문장
구독
구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르헨 대형 산불로 축구장 1만7000개 면적 소실…“지옥 같다”
[천광암 칼럼]新 서부시대, ‘피스메이커’ 트럼프
美 CES서 AI로봇에 밀려난 전기차… 그마저 中 신차들 독무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