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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우승상금 500만달러…한국은 출전비만 수령

입력 2019-02-02 14:35업데이트 2019-0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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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한 카타르가 우승상금 500만달러(약 56억원)를 받았다.

카타르는 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 결승에서 3-1로 승리해 아시안컵 첫 우승상금을 수령하게 됐다.

아시안컵은 2015년 호주 대회까지 출전수당은 물론 우승상금도 없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상금제도가 도입돼 총 1480만달러의 상금이 내걸렸다.

카타르는 전체 상금의 ⅓ 수준인 우승상금 500만달러를 차지했고 준우승한 일본은 300만달러를 받았다.

4강 진출팀인 이란과 UAE는 각각 100만 달러를 획득했다.

8강 이하의 성적을 거둔 팀은 따로 상금이 없다. 본선에 진출한 24개국에는 똑같이 20만달러가 출전준비금 조로 돌아간다.

8강에서 탈락한 한국은 20만달러만 챙길 수 있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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