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세대출 보증 2억원으로 확대
동아일보
입력
2013-08-14 03:00
2013년 8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위, 4·1대책 보완 방안 발표
하우스푸어 채무조정대상도 늘려
주택금융공사를 통한 전세대출 보증 한도가 2억 원으로 확대돼 주택임대 비용으로 고통 받는 ‘렌트푸어’가 받을 수 있는 대출금이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4·1부동산대책에 따른 금융부문 보완 방안을 13일 발표했다.
주택금융공사의 전세대출 보증은 서민이 별도의 담보 없이 은행에서 전세자금(월세보증금 포함)을 빌릴 수 있는 제도다. 이번 대책으로 1인당 보증 한도가 기존 1억5000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소득 대비 보증한도는 현재 연소득의 1.5∼3배에서 2.5∼4배로 늘어난다.
예를 들어 연소득 3000만 원인 A 씨가 보증금 1억5000만 원인 주택에 전세로 입주할 때 지금은 6600만 원(소득, 전세금, 보증비율 등 감안)까지 빌릴 수 있지만 앞으로는 1억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소득이 없거나 소득 증빙이 어려운 이에게 대출 보증을 해주는 최저인정소득 기준도 기존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빚에 시달리는 내집빈곤층(하우스푸어)을 위한 은행권의 사전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다. 지금은 서울보증보험의 소액임차보증금 보험상품 및 최근 1년 동안 누적 연체일수가 30일 미만인 대출은 프리워크아웃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금융위는 9월부터 소액임차보증금 보험 가입 대출도 프리워크아웃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또 1년 동안 누적 연체일수가 30일 미만인 채무 중에서 연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사전채무조정을 받을 수 있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전세대출
#보증 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회의장 방미통위 위원 2명 추천안 결재…방미통위 정상화 수순
“韓-튀르키예, 원전 협력으로 혈맹 이어갈 것”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