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국당 오늘(20일) 2차 컷오프…본경선 후보자 4명 압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0 17:33
2017년 3월 20일 17시 33분
입력
2017-03-20 08:38
2017년 3월 20일 08시 3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이 20일 2차 컷오프(예비경선)를 진행한다. 자유한국당은 이번 컷오프를 통해 4명의 최종 본경선 후보자를 가린다. 본선 진출자 발표는 오후 7시경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 2차 컷오프 여론조사는 1차 때와 같이 책임당원 70%, 일반국민 30%의 비율로 진행된다.
1차 컷오프를 통과한 자유한국당 예비경선 후보자는 6명으로, 이날 2차 컷오프를 통해 4명으로 압축된다.
본선 진출자 발표 시각은 1차 컷오프와 비슷한 시각인 오후 7시경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8
[단독]과로사 의혹 쿠팡 직원 휴대전화에…“여기는 세기말 7층”
9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달성, ‘케데헌’이 유일”
10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7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8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9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8
[단독]과로사 의혹 쿠팡 직원 휴대전화에…“여기는 세기말 7층”
9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달성, ‘케데헌’이 유일”
10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7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8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9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여파…관광객 붐비는 스위스 마을
이제 폰으로 ‘로또’ 산다…회차당 5천원·평일만 가능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