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훈 내정자 “美시민권 포기가 장관 조건…가족들은 안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8 16:48
2013년 2월 18일 16시 48분
입력
2013-02-18 16:37
2013년 2월 18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깥사람이라는 게 장점…도전적으로 하겠다"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는 18일 "미국 시민권 포기를 하지 않으면 장관이 안 되는 조건이라고 했다"며 시민권 포기 의사를 거듭 강조했다.
김 내정자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에 있는 자신의 개인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입장을 밝혔으나 가족에 대해선 "(시민권 포기를)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 대해 "뜻이 굉장히 강하고 나라를 전체적으로 서스테이너블(지속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감명 깊었다"면서 "내가 국내에 네트워크가 없지만 바깥사람이라는 게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박 당선인과의 인연에 대해 "2007년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가 공동 개최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당시 대선 후보였던 박 당선인을 만났다"면서 "그 이후로 가끔 만나 정치, 경제, IT 등에 대해 조언을 해줬다"고 소개했다.
그는 미래부 운영을 놓고선 "박 당선인의 뜻과 같다"며 "장관 후보 임명은 영광이며 기회가 주어진다며 박 당선인의 뜻을 받들어 열심히, 도전적으로 해 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한미간 이해관계가 충돌할 경우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물음에는 "지금 할 얘기는 아니다"라며 "진지한 얘기는 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고 즉답을 피했다.
김 내정자는 이날 자신의 사무실에서 방송통신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 실국장들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효과-안전성 불확실”에도 난임 환자에 ‘콩주사’ 성행
‘10월 출범’ 중수청, 을지로 신축 건물에 둥지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