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위 ‘비틀’… 누가 매달았을까

  • 동아일보


6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스쿼미시의 고속도로 위 절벽에 빨간색 폭스바겐 비틀 차체가 매달려 있다. 일부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학생들은 “통행과 주차가 어려운 장소에 차 등 특정 물체를 설치하는 UBC의 오랜 전통을 따랐다”며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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