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아기 원숭이 ‘펀치’가 불러온 경제 효과…동물원 방문객 ‘2배 이상’ 늘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1 15:31
2026년 3월 21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의 아기 원숭이 ‘펀치’가 SNS 스타로 입소문을 타면서 동물원의 방문객이 늘어나고 기부 행렬이 이어지는 등 예상치 못한 경제 효과를 불러오고 있다.
19일(현지시각) 일본 요리우미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월 펀치가 있는 일본 지바현 이치카와 동식물원의 방문자 수는 4만716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의 수치를 기록했다.
3월 기준 연간 방문자 수는 이미 전년도 실적을 웃돌고 있는데, 이는 동물원 개원 이래 최고 기록이다. 방문객 중 반절은 해외 관광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펀치의 소식이 엑스(X·옛 트위터)를 타고 퍼지면서 이치타와 동식물원의 팔로워 수가 6~7만명 수준에서 17만명으로 크게 뛰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펀치를 응원하기 위한 기부 행렬도 이어지는 중이다. 이에 이치카와시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기부 방법과 안내문을 담은 ‘힘내라 펀치 서포터즈 가이드’를 공개했다.
기부는 계좌이체와 현장기부, 고향납세(후루사토 노제), 메신저 이모티콘 구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메신저 이모티콘은 사육사가 직접 촬영한 펀치의 사진 16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20엔(약 1130원)이다.
공지가 올라온 하룻밤 사이 60만엔(약 567만원) 규모의 기부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은 원숭이 사육장인 ‘사루야마’의 폭염 대책과 동물 사육 환경 개선, 시설 관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6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7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北, MDL 100m 안까지 철책 설치…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6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7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北, MDL 100m 안까지 철책 설치…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이스피싱에 속아 전 재산 15억 날릴 뻔”…경찰 도움으로 피해 막아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인구 52만 카보베르데의 ‘여름 동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