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스라엘, 레바논의 협상 제안 거부…“협상, 교전 중에만 가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1 08:11
2026년 3월 11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프로스에서 협상 추진했으나 양측 입장 차이로 무산
AP뉴시스
레바논이 무장 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공세를 중단하자는 외교적 제안을 했지만 이스라엘은 협상은 “교전 중”에만 가능하다며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양측은 키프로스에서 회담을 추진했으나, 레바논은 협상 전 ‘발포 중단’을 요구한 반면 이스라엘은 협상에서만 중단 가능성을 논의하겠다고 맞서 무산됐다.
한 소식통은 FT에 “레바논은 이스라엘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지만, 교전을 중단해야 가능하다”며 “그래야 키프로스에서 회담이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교전이 벌어지는 상황’에서만 협상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으로 사망한 뒤 ‘저항의 축’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북부를 향해 로켓을 발사하면서 충돌이 격화했다.
이스라엘은 수도 베이루트를 포함해 레바논 전역을 공습하고 헤즈볼라의 근거지인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에 추가 병력을 배치했다.
헤즈볼라는 3대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헤즈볼라는 지난 9일 성명을 통해 “이슬람 혁명 이맘(지도자)들의 원칙에 대한 서약을 갱신하고 모즈타바에 대한 충성을 맹세한다”며 “헤즈볼라는 그의 지도력 아래 이맘 호메이니가 세운 이슬람 혁명의 원칙을 실현하는 데 모든 노력을 바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릅, 사포닌 등 풍부… 겨울잠 입맛 깨우는 ‘봄나물 왕’ [오늘의 먹거리]
“AI 안쓰고 애니 작업… 정성이 중요 원칙”
국힘, 서울·충남 후보 추가 공천 신청 받기로 “상징성과 규모 매우 큰 지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