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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내년 당대회전 개헌 발의 가닥” 시간표 첫 언급
다카이치 “헌법 개정의 때가 왔다”… ‘군사 대국화’ 의지
다카이치 “내년초까지 필요 원유 확보… 당분간 절전 등 에너지 절약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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