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관세폭탄’ 유럽 8개국 이어 캐나다도 그린란드 파병 검토
뉴스1
입력
2026-01-20 11:07
2026년 1월 20일 11시 0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덴마크 주관 ‘북극의 인내 작전’ 훈련 참가 가능성
유럽 국가들이 미국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움직임에 대응해 그린란드 안보 위협에 대비하는 소규모 훈련 병력을 파병한 가운데 캐나다도 그린란드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캐나다 공영방송 CBC에 따르면, 복수의 캐나다 정부 고위 관계자들은 지난주 연방정부에 제출된 여러 비상 대응 계획에는 그린란드에 소수의 병력을 파병하는 방안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캐나다 공군(RCAF)이 이미 그린란드에서 계획돼 있던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덴마크가 주관하는 ‘북극의 인내 작전’에 추가 병력 파병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CBC는 전했다.
카니 총리는 지난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린란드의 미래는 그린란드와 덴마크가 결정할 사안”이라며 덴마크와 그린란드를 지지했다.
캐나다가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병할 경우 캐나다도 미국의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앞서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영국, 핀란드가 덴마크 주관 ‘북극의 인내 작전’에 파병할 뜻을 밝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들 8개 국가에 다음 달부터 10% 관세를, 6월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WHO “민주콩고서 의료종사자 17명 사망…총 75명 확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