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켄터키주립대 총격사건 용의자 체포..사망1명 부상 1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0 09:30
2025년 12월 10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후 프랭크포트 캠퍼스에서 총격사건 신고
사상자 2명 발생…용의자 구금 후에 현장 봉쇄 중
[켄터키주=AP/뉴시스]
미국의 켄터키주립대학교(KSU) 캠퍼스에서 9일 (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죽고 다른 한 명이 다쳤으며 용의자도 한 명 체포되었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
켄터키주 주도인 프랭크포트 시 경찰은 이 날 오후 3시 35분에 프랭크포트 소재 KSU캠퍼스에 총격범이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사상자들은 대학생들로 한 명은 이 대학의 기숙사인 휘트니 영 주니어 홀 입구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한 명은 중상으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루이빌 시의 WLKY-TV방송이 보도했다.
방송 화면에는 여러 채의 기숙사 건물들이 모여있는 도로 입구에 경찰 수사선이 쳐 있고 경찰 차량들이 모여있는 광경이 보였다. 대학 당국은 피해 학생들의 이름 등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대학측은 성명을 발표, “현재 피해자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모든 필요한 지원을 다 할 예정이다. 학생들에게는 심리상담 등의 지원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이 대학 캠퍼스는 별도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전 구역이 봉쇄되었다고 경찰 발표를 인용한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현재 경찰 등 사법기관 인력이 현장을 봉쇄하고 대학 경내의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주지사 사무실도 전했다.
프랭크포트는 켄터키주의 주도로서 옛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는 관광명소이며 200여 년된 유서 깊은 건물들이 많은 도시로 유명하다
1886년에 주 의회 승인으로 설립된 이 곳 주립대학교는 역사적인 흑인 대학으로 2200명의 학생이 있으며 시내 주의회 의사당에서 동쪽으로 3.2km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달걀 한 판에 평균 7500원… “할인시간 마트로 오픈런”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