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백악관 행사 중 실신한 제약회사 임원…생중계도 중단
뉴스1
입력
2025-11-07 04:32
2025년 11월 7일 0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약회사 노보노디스크 임원 실신…백악관 “의료팀이 신속 대응”
6일(현지시간) 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체중 감량 약물 관련 백악관 행사에서 고든 핀들레이 노보 노디스크 임원이 실신해 주변 사람이 그를 돕는 모습. (사진=백악관 유튜브 영상 갈무리)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한 백악관 행사에서 참석자가 쓰러져 행사가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비만치료제 관련 행사에 참석하고 있었다. 그는 비만치료제인 GLP-1의 비용이 저소득층 의료지원(메디케이드)에 의해 보장돼 그 가격이 1350달러에서 50달러로 줄어든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로버트 F.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과 제약회사인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와 노보 노디스크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후 데이비드 릭스 일라이 릴리 최고경영자(CEO)가 단상에서 “우리는 150년간 미국에 투자하고 과학을 진보시켰으며 고가치 직업을 창출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뒤에 서 있던 한 참석자가 얼굴이 창백해지며 바닥에 쓰러졌다. 릭스는 물론 앉아 있던 트럼프 대통령도 놀란 듯 일어서서 쓰러진 사람을 쳐다보았다.
백악관 직원들은 서둘러 취재진을 내보냈고 행사 생중계도 중단됐다.
영국 인터넷 신문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쓰러진 사람은 고든 핀들레이 노보 노디스크 임원이었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취재진은 그가 쓰러지자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의 메멧 오즈 국장이 핀들레이가 머리를 부딪히지 않도록 바닥으로 내려앉도록 도왔다고 전했다.
이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최혜국 대우 협정 오벌 오피스 발표 중 한 기업 대표가 기절했다. 백악관 의료팀이 신속히 대응했으며 해당 남성은 무사하다”며 “기자회견은 곧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가 재개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 임원 중 한 명이 쓰러졌고, 의사의 진료를 받았으며 이제는 괜찮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베이징 겨눈 ‘단도’ 美 타이폰, 美日훈련 투입뒤 日에 둔다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