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국내 금값, 국제가보다 13% 비싸…금감원 “하락 조정될 수도”
뉴스1
입력
2025-10-17 10:33
2025년 10월 17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괴리율 해소 과정에서 국내 금 시세 빠르게 조정돼
“금 투자 상품의 기초자산이 국제 시세 추종하는지 확인”
(금융감독원 제공)
국내 금 현물 가격이 국제 금 가격을 크게 웃돌면서 금융당국이 투자자 주의를 당부했다.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과 투자심리로 금값이 치솟았지만 구조적으로는 국제 시세와 수렴할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금융감독원은 17일 국내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상품 투자 시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지난 16일 기준 국내 금현물 가격은 1g당 21만 8000원으로 연초 대비 69.3% 상승한 반면, 국제 금 가격(원화 환산 기준)은 53.4% 오르는 데 그쳤다. 국내 금 가격이 국제 금 가격보다 13.2%(괴리율) 높은 수준이다.
금감원은 최근 5년간 금 가격 괴리율이 10%를 넘은 사례는 단 2차례에 불과하며, 통계적으로도 괴리율이 10% 이상 발생할 확률은 1%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현재 시장 상황이 이례적 고평가 구간에 해당한다는 의미다.
괴리율 해소 과정에서 국내 금 시세는 빠르게 조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실제로 올해 2월 괴리율이 22.6%까지 치솟았지만, 불과 18영업일 만에 평균 수준(0.7%)으로 되돌아갔고, 이 과정에서 국내 금값은 고점 대비 22.7% 하락했다.
금감원은 “금은 일물일가의 법칙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자산으로 장기적으로 국내외 가격이 다르게 움직일 수 없다”며 “금 투자 상품의 기초자산이 국내 금 시세를 추종하는지 국제 시세를 추종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4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7
최강 핵항모 2척 보낸 트럼프 “이란, 한 달 안에 결론내라”
8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9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10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10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3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4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7
최강 핵항모 2척 보낸 트럼프 “이란, 한 달 안에 결론내라”
8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9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10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6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10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8세에 대장암 사망…‘미드’ 스타의 죽음이 던진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