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황해 보하이 해역서 화물선·어선 충돌 여러명 실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6 22:22
2025년 9월 6일 2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국 황해 북부 보하이(㴾海) 수역에서 6일 화물선과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여러 명이 실종됐다고 신화통신과 공인일보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국무원 응급관리부는 이날 새벽 4시15분(한국시간 5시15분)께 보하이 중부 해역에서 화물선과 부딪힌 어선이 전복하면서 타고 있던 선원 수명이 바다에 빠져 행방불명됐다.
응급관리부는 현장 수역에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과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응급관리부는 사고 화물선과 어선, 실종자 수자 등 인명피해 등에 관해 구체적인 내용을 공표하지 않고 있다.
왕샹시(王祥喜) 응급관리부장은 즉각 관련 부처와 협력해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조직적으로 구조작업을 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유사 사고의 재발을 철저히 방지하라고 명령했다.
아울러 송위안밍(宋元明) 응급관리부 부부장은 화상을 통해 수색·구조 작업을 직접 지휘했으며 당직 중인 송신춘(宋新春) 부부장도 구조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했다.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은 교통운수부, 농업농촌부와 함께 현장에 대책팀을 파견해 사고 수습과 구조 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보하이 해역은 지난 1일 금어기간이 끝나면서 3만척 넘은 어선이 몰려들어 조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교통운수부 해사국은 어선 혼잡 등을 감안해 해상충돌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진상녀’ 매장 난동에…맘스터치 “책임감 갖고 법적 대응 지원”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