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레오 교황, 첫 정오 연설서 우크라 평화와 가자 휴전 기원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11 21:54
2025년 5월 11일 21시 54분
입력
2025-05-11 21:53
2025년 5월 11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오 14세 교황이 11일 성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첫 주일 정오 축복기도와 메시지 연설을 하고 있다. AP 뉴시스
사흘 전 카톨릭 새 교황으로 뽑힌 레오 14세는 11일 첫 주일 정오 축복 연설에서 우크라이나의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 그리고 가자 지구의 즉각적인 휴전 및 인질 석방과 인도주의적 구호 재개를 촉구했다.
레오 교황은 성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서 “결코 다시는 전쟁이 없기”를 기도했다.
80년 전의 2차대전 종전을 상기하면서 새 교황은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여러 무력충돌에 가슴 아파하던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언을 그대로 인용하기도 했다. 여러 분쟁들은 “여러 조각의 3차 세계대전”이라는 것이다.
또 첫 미국인 교황인 레오는 이날이 많은 나라에서 어머니날, 어버이날인 점을 강조하고 “천국에 있는 어머니들을 포함해” 모든 어머니들에게 해피 축일을 빌었다.
이날 베드로 광장에는 10만 명이 넘는 신도 및 관광객들이 운집해 레오 14세의 기도와 연설에 박수와 환호로 답했다.
[바티칸 시티=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3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4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5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8
김세영, 통한의 연장 역전패…“감정적으로 곧바로 리셋 어려워”
9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10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아기 먹는 유아식에 쥐약이?”…유럽 유명 브랜드 제품서 검출, 수사 착수
“다 끓였는데 왜?”…봄 소풍 도시락, 방심했다간 식중독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