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IMF, 파키스탄에 1조4000억원 지원 집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0 17:43
2025년 5월 10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 “국제테러에 악용된 가능성 있어” 반발
[워싱턴=AP/뉴시스]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 충돌이 전면전 위기로 치닫는 가운데, 국제통화기금(IMF)이 국가 부도 위기에 놓인 파키스탄에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규모 자금 지원을 집행한다.
10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IMF는 성명에서 “집행이사회가 전날 10억 달러의 파키스탄 구제금융 집행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10억 달러는 IMF가 지난해 7월 체결한 70억 달러규모의 구제금융 프로그램 중 일부다.
IMF가 이미 합의된 구제금융 프로그램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기 위한 이사회 승인은 형식적인 절차로 평가된다.
IMF는 이와 별도로 파키스탄의 기후 변화 완화와 적응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14억 달러의 신규 구제금융 프로그램 도입도 승인했다. 다만 자금 집행은 시작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파키스탄과 교전 중인 인도가 IMF의 자금 지원에 반대하고 나섰다.
인도 측은 “파키스탄에 대한 IMF의 지원이 국제 테러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반면 파키스탄 측은 환영을 표명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IMF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방해하려는 인도의 시도는 실패했다”고 짚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0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0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본격 추진…2034년 개통 목표
6월 1~20일 수출 620억 달러 ‘또 역대 최대’…반도체 비중 4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