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태국 경찰, 소형 항공기 훈련 중 바다에 추락…6명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6 18:05
2025년 4월 26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륙 직후 엔진 결함 발생한 것으로 보여
“경찰관들, 주택가로 향하던 항공기 방향 바꿔 피해 줄였다”
ⓒ뉴시스
태국에서 경찰 소형 항공기가 훈련 도중 바다에 추락해 경찰관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각) 영국 BBC, 중국 신화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중부 페차부리주 차암 해변에서 현지 경찰 소속 소형 항공기가 훈련 도중 바다에 추락했다.
태국 왕립 경찰에 따르면 이 비행기는 낙하산 훈련을 위한 시범 비행 중이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탑승한 조종사 3명, 엔지니어 1명, 정비사 2명 등 경찰관 총 6명이 사망했다.
이들 중 5명은 사고 현장에서 사망했고, 1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신화통신은 “초기 조사 결과 비행기가 이륙한 직후 엔진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경찰 당국은 성명을 통해 “추락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항공기의 블랙박스 장치를 조사하고 있다”며 “목숨을 잃은 용감한 경찰관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추락한 비행기가 주택가를 향해 날아가고 있었지만, 조종사들이 비행기를 바다 쪽으로 조종해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부연했다.
또 “태국 왕립 경찰은 경찰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인당 260만 밧(약 1억 1100만원)의 초기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사망 경찰관에 대한 계급 승진 등을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후 키티랏 판펫 태국 왕립 경찰청장은 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망한 경찰관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주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세청장 “등록임대 세제 손질하면 서울 6만8000채 공급 효과”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