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도 사람 날아갈 만큼 센 강풍 난리…항공 수백편 결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3 12:32
2025년 4월 13일 1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중국 산둥성 자오장시의 한 농가에서 농부들이 강풍에 맞서 비닐하우스를 보강하고 있다. [자오장(중국)=신화/뉴시스]
제주도가 순간풍속 초속 28.7m의 강풍이 불면서 도내 곳곳에서 나무와 가로등이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중국도 50㎏ 미만의 사람은 날아갈 만큼 센 강풍이 몰아쳤다.
영국 BBC는 1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과 북부를 강타한 강풍으로 항공편 838편이 결항되고, 열차 운행도 대부분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베이징 시내에선 약 300그루의 나무가 쓰러졌고, 수십대 차량이 파손됐다. 아직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강풍이 주말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주요 관광 명소와 유적지가 폐쇄됐다.
앞서 중국 기상 당국은 학교 수업을 중단하고 근로자들에게 서둘러 귀가하라고 권고했다. 중국 국영 언론은 체중 50㎏ 미만인 사람들이 “강풍으로 쉽게 날아가 버릴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베이징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강풍에 대한 오렌지색 경보를 발령했다. 4단계 기상경보 시스템 중 2번째로 높은 것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李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오찬…저녁엔 與지도부 만찬
비수도권 77% “지방소멸 위험 높다”…위기감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