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카터 전 대통령 유해 4일 고향을 떠나 6일간의 장례 시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5 04:44
2025년 1월 5일 0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향의 집과 주 의사당 등을 거쳐 애틀란타로 운구
7일 워싱턴 이동, 9일 국장 치른 뒤 다시 고향에서 부인 로잘린 옆에 안장
ⓒ뉴시스
지난달 29일 100세 일기로 별세한 지미 카터 전 39대 대통령의 6일간에 걸친 장례식 일정이 4일(현지시각) 조지아주의 고향에서 시작됐다.
그의 유해는 페브 섬터(Phoebe Sumter) 메디컬 센터에서 전현직 비밀경호국 요원들에 의해 운구차로 옮겨진 뒤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처음 들른 곳은 카터가 어린 시절 살았던 아처리의 농장집으로 이곳은 지금은 ‘지미 카터 국립공원’이 됐다. 공원측은 그의 운구차가 지날 때 종을 39번을 쳤다.
이어 카터가 평생 살았던 고향 마을 플레인스를 지났다.
이날 성조기로 덮힌 그의 관을 실은 검은색 운구차는 카터와 부인 로잘린 여사와 관련이 있는 곳 등을 지나 애틀랜타로 향했다.
카터 전 대통령이 1924년 10월 1일 태어나 평생을 살았던 플레인스에서는 주민들이 길에서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75세의 윌리 브라우너는 자신의 지역과 같은 작은 남부 마을 출신이 미국 대통령에 선출된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운구차는 2023년 11월 사망한 카터 전 대통령의 부인 로잘린이 운영하던 가족 땅콩 창고와 간호사였던 그의 어머니가 1927년 로잘린을 출산했던 작은 집 근처를 지났다.
카터 운구차는 1976년 그가 대선에 출마했을 때 선거 캠페인에 사용된 오래된 기차역도 지났다.
운구차 행렬은 오후 애틀란타의 조지아주 의사당 앞에서 묵념의 시간을 갖고 카터대통령 센터에서 추모식을 갖는다.
카터 전 대통령의 유해는 7일 워싱턴으로 운구된 뒤 9일 오전 10시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거행된다.
장례식이 끝난 뒤에는 다시 고향 플레인스로 돌아와 마라나타 침례교회에서 장례식을 치른 뒤 그가 평생 살았던 집 근처에 있는 로잘린의 장지 옆에 안장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0억대 지분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국민의힘’ 당명[정치 한 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