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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 시속 400㎞ 세계 최고속 차세대 고속열차 시제품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30 11:20
2024년 12월 30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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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CR400 ‘푸싱’ 시리즈 시속 350㎞ 보다 빨라
베이징∽상하이 노선 1시간 단축 가능, 빠르면 내년 운행시작
2008년 첫 고속열차 운행 中, 현재 4만7000㎞ 최장 구간 운행
[베이징=신화/뉴시스]
중국이 운행기준 세계 최대 속도의 차세대 고속열차의 프로토타입을 29일 공개했다.
국영 중국국영철도그룹은 이날 CR450의 속도가 최대 시속 450㎞ , 운행 속도는 시속 400㎞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이 업체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CR450은 중국의 기술적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고 고속철도 기술 분야에서 중국의 선도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CR450은 앞으로 현재 고속열차의 주력으로 시속 350㎞인 ‘푸싱(復興) 고속열차 시리즈 CR400을 대체할 예정이다.
차세대 열차가 운행을 개시하면 수도 베이징과 상하이간 이동 시간은 4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으로 단축될 수 있다.
중국철도측은 속도를 시속 400㎞로 높이는 노력은 2018년 시작됐으며 올해 시제차 생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29일 공개된 프로토타입은 주중에 톈진에서 베이징까지 시험 운행을 거쳤으며 중국철도는 운행 속도, 에너지 소비, 내부 소음, 제동 거리 등 핵심 지표에서 국제적으로 앞서 나간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CR450 열차는 측면에서 보면 화살과 비슷하며 무게는 약 10t으로 이전 모델보다 10% 이상 가볍다. 작동 저항과 에너지 소비 지표는 각각 약 20%씩 줄었고, 제동 성능도 약 20% 향상됐다.
이 열차가 언제 운행을 시작할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이르면 내년에 운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 최장 고속철도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운행 중인 노선 길이는 4만 7000㎞로 지난해에만 2000㎞가 추가됐다.
첫 번째 노선은 2008년 8월 베이징 올림픽에 맞춰 베이징과 톈진 구간에서 처음 개통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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