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나토 수장 방미…플로리다서 트럼프와 첫 회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3 23:35
2024년 11월 23일 2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맹 직면한 다양한 세계 안보 의제 논의”
AP 뉴시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수장이 미국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 당선인과 면담했다.
파라 다클랄라 나토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이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며 회동 사진을 공개했다.
대변인은 양측이 “동맹이 마주한 다양한 세계 안보 의제를 논의했다”라고 전했다. 성명에는 두 사람 간 구체적인 의제는 언급되지 않았다.
동맹을 철저하게 손익 기반으로 바라보는 트럼프 당선인은 1기 행정부 시절부터 나토 회원국에 공공연히 불만을 드러냈다. 동맹에 다른 회원국이 충분히 기여하지 않는다는 취지다.
그는 이런 ‘무임승차론’을 토대로 방위비 인상 등 기여분 확대를 꾸준히 요구해 왔다. 나토 회원국 탈퇴 등 극단적인 조치를 거론한 전력도 있다.
나아가 이번 대선 기간에는 나토 회원국의 지출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하도록’ 독려하겠다는 발언까지 했었다.
뤼터 총장은 이번 대선 이후 트럼프 당선인과 면담할 의향을 밝혀 왔다. 이번 논의에서는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전쟁 등이 의제에 올랐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러시아에 병력을 보낸 북한 역시 논의 대상이 됐을 수 있다. 뤼터 총장도 이 문제를 공개석상에서 언급한 바 있다.
프랑스24는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로 유럽에서는 미국이 주요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끊을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AI도 수출통제… 앤스로픽 최신 모델에 한국 등 외국인 접근 차단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정은경 “탈모에 건보 적용 실무검토 완료”…청년층 우선 지원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