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타라파카주 알토바랑코 고고학 단지에 있는 1000년이 넘은 지형문자들이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바퀴 자국으로 훼손된 모습. 이 단지가 있는 아타카마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불리며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은 덕분에 지형문자가 유지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오프로드용 차량,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이곳에서 경주를 펼치며 대거 손상됐다.
사진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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