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스라엘 또 가자지구 난민촌 공습….40명 사망·60명 부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10 13:58
2024년 9월 10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DF “인도주의 구역 내 하마스 지휘 통제소 타격”
하마스는 반박 “이스라엘 주장, 노골적인 거짓말”
AP뉴시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남부 인도주의 구역 내에서 비밀리에 작전을 수행하는 하마스 지휘 통제소를 타격했다고 10일(현지시각) 밝혔다고 타임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칸유니스 인도주의 구역 내부 깊숙이 자리한 지휘통제 본부 내에서 작전 중이던 테러리스트들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IDF는 “이들 테러리스트는 IDF 병력과 이스라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테러 계획을 세웠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IDF는 공습에 앞서 정보 등을 활용해 테러리스트들이 민간인에게 해를 끼칠 가능성을 최소화할 몇 가지 조처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전면 해체를 목표로 삼고 있다. 또 야히야 신와르 등 하마스 지도부를 제거하는 데 군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겨냥한 것이라며 가자지구의 난민촌을 계속 공격해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아왔다.
AFP통신은 가자지구 민방위대 관계자를 인용, 이날 칸유니스의 알마와시 난민촌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 40명이 숨지고 6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가자지구 민방위대 관계자들은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추가로 사상자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민방위대 대변인은 사상자 숫자는 공습 현장 주변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들을 집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가족이 건물 잔해 더미에 깔렸지만, 장비 부족으로 이들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IDF 공습으로 난민촌 내부에 거대한 구멍이 발생했다고 한다.
하마스는 인도주의 구역 안에 지휘 통제소를 둔 적이 없다며 이스라엘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저항 전사들에 대한 점령군의 주장은 노골적인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하마스는 병원, 학교 등 민간인 시설이나 난민촌에 작전 본부를 운영한 적이 없다고 거듭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